'일 아닌 일' 과자나 먹으며 대마초 피우던 한국인들, 괌에서의 추억은 이제 추억으로...
괌에서 대마초를 피우고 과자를 먹으며 즐거웠던 한국인들이 드디어 귀국했습니다. 괌에서 취득한 대마초와 함께한 추억을 이제는 추억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귀국한 이들은 모두 훌쩍이며, 이제 더 이상 대마초와 함께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 괌 여행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번 괌 여행에서의 대마초 피우기는 불법행위였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이들이 이번 일을 후회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을 벌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대마초를 더욱 더 알아보고 대마초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는 계기로 삼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괌에서 대마초와 함께한 한국인들의 귀국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마초와 함께한 괌 여행이라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는 것이 이번 귀국에서 가장 큰 결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