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로케트맨'의 유족 발표…미국은 '미친놈의 눈물'이라고 반응

북한에서 충격적인 발표가 나왔습니다. 김정은 전 국무위원장의 유언을 이행하기 위해, 그의 유족들이 로케트맨의 비밀을 폭로한 것입니다.

김정은 전 국무위원장의 유언을 이행하기 위해, 북한에서 충격적인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의 유족들은 로케트맨이라 불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미국과의 군사적 충돌을 원치 않았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은 이번 발표를 통해 북미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신호를 보내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번 발표에 대해 '미친놈의 눈물'이라는 비아냥을 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로케트맨이 미국의 핵탄두를 노리지 않았다니, 미쳤나?'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북한과 미국 간의 긴장은 더욱 심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