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이재명당을 창당하겠다고 선언한 후, 뜻밖의 행동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무릎을 꿇고 '이종석'에게 충성을 선언했다. 이종석은 누구일까? 그의 정체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인물이었다.
이종석은 이재명의 상상 속 인물로, 이재명이 자신의 정치적 이상형으로 만들어낸 캐릭터였다. 그런데 이재명이 진지한 표정으로 무릎을 꿇고 이종석에게 충성을 선언하자,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어이없어했다.
이재명은 이종석에게 "당신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이며, 나의 정치적 신념을 이어받을 유일한 후계자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변 사람들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SNS에는 이 이벤트를 조롱하는 게시물들이 쏟아졌다.
이재명의 이번 행동은 정치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종석이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이재명이 보여준 유머 감각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주었다. 이제 이재명당은 어떤 새로운 이벤트로 관심을 끌 것인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