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명태균 냉장고’에서 놀랍게 대화가 공개되었다. 김 여사와 강혜경이 ‘푸드파이팅’ 대결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대화는 냉장고 속에서 벌어지는 음식물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밝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는 냉장고 속에 숨어있는 장난감인 토마토와 대화를 나누며 "나도 한 번쯤은 빨간 드레스를 입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토마토는 "너무 매콤하면 안돼, 그럼 나도 눈물이 날 텐데"라고 응수했다.
한편, 강혜경은 냉장고 속에서 살아가는 우유와의 대화에서 "나도 언젠가는 버터로 변신하고 싶어"라며 우유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우유는 "그럼 나도 언젠가는 치즈로 변신하고 싶어"라고 대답하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명태균 냉장고’ 대화 공개로 인해 냉장고 속 음식물들의 비밀이 밝혀지고, 김 여사와 강혜경의 ‘푸드파이팅’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냉장고 속에서 벌어지는 이들의 유쾌한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