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쥐가 경찰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했다! 이번에는 한동훈 민간인 정보 유출 사건 관련해서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데 이게 뭐냐고요? 경찰이 휴대전화에 무슨 비밀이 적혀있을까요? 아마도 최강쥐는 경찰의 휴대전화에 먹을 것이나 들어있는 줄 알았나봐요.
하지만 이번 사건은 그렇게 웃을 일이 아니에요. 한동훈씨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이니까요. 경찰이나 군대에서 민간인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건 안 되는 일이죠. 그래서 경찰은 최강쥐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한 것이겠죠. 그런데 최강쥐가 경찰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다니, 이게 무슨 일인가요?
그리고 군은 엿새째 북 발사체 인양작전을 진행 중이라는데, 동물 결박에 일부 진척이 있었다고 합니다. 동물 결박? 군이 동물에게 무슨 일을 한 건가요? 북한의 동물을 결박한 건가요? 아니면 군인들이 동물을 결박하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건가요? 이게 무슨 일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어쩌면 최강쥐는 경찰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군으로 도망간 걸까요? 그리고 동물 결박이라는 게 동물을 도둑맞아 결박하는 거였다면, 그걸 어떻게 진척을 보인다는 걸까요? 이번 사건은 정말로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래도 어쨌든 최강쥐가 경찰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다는 게 사실이라면, 그건 정말 대단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