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어린이들, 박진씨의 후쿠시마 수산물 구매 제안에 대해 논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OO 유치원 어린이들은 최근 박진씨의 후쿠시마 수산물 구매 제안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다. 유치원 교사들은 박진씨가 후쿠시마 수산물을 수입하지 않으면 불만을 토로하고 트러블을 일으킬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어린이들에게 후쿠시마 수산물을 먹이기로 결정한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반대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학부모들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후쿠시마 지역의 수산물이 안전한지 의심스러우며, 자녀들에게 먹이기에는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녀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학부모들은 박진씨에게 후쿠시마 수산물 대신 안전한 수산물 구매를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박진씨는 "내가 구매한 후쿠시마 수산물은 안전하다. 나는 후쿠시마 수산물의 맛을 믿는다"고 말하며 구매를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후쿠시마 지역의 수산물 안전성 문제를 떠오르게 하며, 이에 대한 관심과 대처 방안이 더욱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