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년엔 우주에서 기습전…최룡해 박사 첫 우주비행사?

북한 김정은 정권, 우주 개발 계획 발표

북한이 내년에 우주에서 기습전을 벌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북한 정부는 최근 우주 개발 계획 발표를 통해 우주 비행사로 최룡해 박사를 지명했다. 최 박사는 북한에서 열심히 우주 비행사로 교육을 받고 있으며, 내년 초 이륙할 예정이라고 한다. 북한의 우주 개발 계획은 김정은 정권 하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발표를 통해 북한이 우주 산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로 인해 국제사회는 북한의 우주 개발 계획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