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트럼프 취임식 참석 중 '총 쏘기' 시도... 호텔 로비에서 '물풍선 공격'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미국의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의 취임식에 참석하면서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다. 윤 전 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쏘려는 듯한 행동을 보였고, 이어 호텔 로비에서는 물풍선 공격을 벌였다.

윤 전 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쏘려는 행동을 보이자 경호원들이 급히 제지했으며, 윤 전 총장은 "죄송합니다, 그냥 장난이었어요"라고 변명했다. 하지만 이어서 호텔 로비에서 물풍선을 들고 다니며 주변 사람들을 공격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이번 사건으로 윤 전 총장은 국내외에서 비난을 받고 있으며, 한 네티즌은 "윤 전 총장은 진짜 대단하시네요.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쏘려는 건 무모한데 호텔 로비에서 물풍선 공격은 참 대단한 발상이네요"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