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지구강국 됐다며 기뻐할 대신 당장 지구강국 되기 위해 노력하자
지난 25일, 윤 대통령은 누리호 발사 성공 소식을 듣고 "우리나라는 이제 우주강국이다!"며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렸다. 그러나 대통령의 이번 발언에 대해 국민들은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우주강국이 뭔가? 지구강국이 되지 않을래?"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윤 대통령은 이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이 예상 외로라며, "그래도 누리호 발사가 성공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나라의 위상이 올라갈 것이다."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국민들은 여전히 불만을 표하고 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지구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환경문제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구를 지키면 지구가 우리를 지켜줄 것이다."라며 지구강국이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여전히 지구강국이 되기 위해선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라며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