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석자는 "이들은 평소에도 대게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대게 2마리로 환갑을 맞이하는 건 좀 과한 것 아닌가"라며 의아해했다.
환갑잔치가 진행되는 동안 미스터빵은 대게 껍질을 깨물며 "환갑이라니, 나이가 들어가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칸쵸는 "대게가 참 맛있어"라며 눈을 반짝였고, 꼬깔콘은 "이게 바로 환갑잔치의 매력이지"라고 웃었다.
이 특별한 환갑잔치는 순천 주차장에서 열리며, 이들의 대게 2마리로 환갑을 맞이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어쩌면 이들의 특별한 선택은 새로운 환갑잔치의 트렌드를 만들어낼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