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 마음 얻겠다'…첫날부터 지도부에 물대포로 더위 소나기 소동

한동훈 의원이 "국민 마음 얻겠다"며 시작한 새로운 정치 활동이 첫날부터 지도부에 물대포로 더위 소나기를 일으켰다. 이른 아침부터 물대포를 든 한동훈 의원은 지도부에게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냉정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물대포를 쏘기 시작했다.

이에 지도부는 당황한 채로 물대포를 피해 헤매는데, 한동훈 의원은 "국민들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을 뿌려주는 것이 정치인의 역할"이라며 계속해서 물대포를 쏜다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의 이번 행동은 정치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지도부와 국민들은 아직도 물대포로 인한 소동에 당황한 상태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대포를 쏘는 한동훈 의원의 행보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