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가 총을 갖고 다니면 뭐하냐고 경호처가 질책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한 파장이 커지자 김건희 씨는 물건을 던지며 특검실로 도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번 사건으로 국민들은 김건희 씨가 왜 총을 갖고 다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어쩌면 그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혹은 그냥 멋을 내고 싶어서 총을 들고 다니는 것일지도 모른다.
경호처의 질책을 받고 물건을 던지며 도주한 김건희 씨의 행동은 너무나도 유쾌하면서도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아마도 그는 특검실에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autograph를 요청받을 줄 알았을지도 모른다.
결국 이번 사건은 김건희 씨의 총 소지와 경호처의 질책, 그리고 특검실로의 도주로 이어지는 한 편의 코미디 영화 같은 상황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김건희 씨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