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지난주 공개된 대한민국 최대 규모 부동산 부정 거래 사건에서, 수많은 권력자들이 314억 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민들은 분노에 휩싸였다. 이에 따라, 민간단체들은 이번 사건을 비판하며 대신 314마리 돼지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대해, 민간단체 대변인은 "우리는 이번 사건에서 권력자들이 받은 뇌물이 314억 원이라는 사실에 충격받았습니다. 이 돈으로는 얼마든지 많은 것을 할 수 있는데, 그들은 이를 부동산 거래에 사용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비판은 굉장히 뚜렷합니다" 며, "따라서, 우리는 이번 사건에서 받은 돈의 양에 맞춰 314마리 돼지를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돈을 받을 권력자들은, 이 돈으로 돼지를 기르거나, 돼지고기를 사먹거나, 혹은 돼지농장을 차려볼 수도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국민들은 이번 결정에 대해 큰 호응을 보이며, "그래도 돼지가 부동산보다는 나을지도" "돼지고기 먹으면서 이 권력자들을 생각하면 더 맛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번 결정에 대해 일부 권력자들은 "이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우리가 받은 돈이 돼지값 수준이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국내 돼지 가격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권력자들은 이번 결정으로 인한 폭동을 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