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강남 한복판에서 25만원을 들고 나와 25만개의 꽃을 피우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화합 시도는 논란을 빚고 있는 정치적 상황을 바꾸기 위한 독특한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김종인 의원은 이에 대해 응급실에서 '물 한 잔'을 요구하며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화합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종인 의원은 "꽃 25만개를 피우는 것보다는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비판을 이어갔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정치인의 대립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며 소셜미디어 상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강남 한복판은 이상한 광경으로 가득차게 되었다. 이재명 지사가 꽃을 피우는 동안 김종인 의원은 응급실에서 물을 요구하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의 행동은 정치적인 입장을 넘어 유쾌한 오락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