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가 방북 동기가 있었다는 판결문을 받자, 김치볶음밥이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치볶음밥은 "나도 방북 동기가 있어서 북한으로 도주를 시도할까"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김치볶음밥은 이재명 지사의 방북 동기를 따라 북한으로 가면 북한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해했다. 하지만 김치볶음밥이 북한으로 도주를 시도하려는 순간, 주변에 있는 소주와 김치찌개가 "너는 여기서 벗어나면 안 돼!"라며 막아섰다.
이에 김치볶음밥은 "안 되겠다. 이렇게 맛있는 김치볶음밥이 북한에 없다면 어떡하나"라며 다시 자리로 돌아왔다. 김치볶음밥은 이재명 지사의 방북 동기를 따라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맛있는 맛을 계속 선보일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