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어쨌든 사과' 뒤 새우볶음을 먹다가 이재명 때리기로 급선회…민주당 '뻔뻔'

어쨌든 사과를 한 윤석열이 새우볶음을 먹다가 이재명을 때리기로 결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민주당은 "뻔뻔한 행동"이라며 비판을 퍼부었다.

윤석열은 사과를 한 뒤 새우볶음을 먹다가 갑자기 이재명을 때리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한 이유로는 "새우볶음이 맛있어서 그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민주당의 반응은 차가웠다.

민주당 대변인은 "윤석열이 어쩔 수 없이 새우볶음을 먹다가 이재명을 때리게 된 이유는 뭐냐"며 비판했다. "이런 행동이 정치인으로서 적절한가"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석열은 "사과를 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며 변명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민주당은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새우볶음을 먹다가 이재명을 때리려는 행동 자체가 문제"라고 반박했다.

결국 윤석열은 새우볶음을 먹다가 이재명을 때리기로 한 결심을 급선회하고, 대신 다른 방법으로 이재명과의 불화를 해소하기로 했다. 이에 민주당은 "윤 '어쨌든 사과' 뒤 새우볶음을 먹다가 이재명 때리기로 급선회한 것은 뻔뻔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