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혁, 방통위원장 사퇴 후 '사진전' 개최 예정
한상혁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임기를 마치고 사퇴하자, 그가 자신의 사진들을 모아 '한상혁의 인생 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상혁은 "내가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은 이유는 내가 이 나라에서 일한 시간을 기록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사진들을 보면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관심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