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직 상실’…박현수 서울경찰청장에게 ‘알 수 없다’라고 말한 이유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직을 상실했다. 그녀는 박현수 서울경찰청장에게 '알 수 없다'라고 말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한 반응들은 심상치 않았다.

허은아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나는 개혁신당 대표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 그래서 박현수 경찰청장에게 '알 수 없다'고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런 변명에 대해 국민들은 크게 의문을 제기했다.

한 시민은 "허은아가 대표직을 상실한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박현수 경찰청장에게 '알 수 없다'고 한 건 정말 웃긴 일이다"라며 비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한 변명이다. 나도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알 수 없다'고 하면 되는 건가?"라고 조롱했다.

허은아의 이번 발언은 정치권과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녀는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현수 경찰청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알 수 없다"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