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걸린 재난문자, 국민들 더 힘들어져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다
최근에 재난문자 소동이 일어나면서 국민들은 더욱 힘들어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이명박’이라는 이름으로 재난문자를 보내면서 국민들은 심장이 멎을 뻔한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이번 사건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한편, 한상혁씨는 면직 처분이 부당하다며 ‘언론 장악 플랜’ 이어질까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