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통령인 푸틴이 최근 프리고진의 2조5천억 원을 쓴 돈의 용도를 조사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유머와 비판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는 "푸틴이 대단하다"며 칭찬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푸틴이 뭐하러 그렇게까지 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유저는 "푸틴이 이렇게까지 조사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 돈이 자기 주머니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라고 조롱했다.
또 다른 유저는 "푸틴이 이렇게까지 조사를 한다면, 그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꼭 알아내겠죠.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게 되면, 우리나라에도 그만큼의 돈을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유머와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푸틴은 여전히 조사를 진행 중이다. 그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궁금해지는 이들은 이번 조사 결과를 기대하며 기다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