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거에서는 감사원과 선관위가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국민의 신뢰를 얻고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런 대결이 벌어졌다.
선관위의 캐릭터 '선이'와 감사원의 '감사왕'이 대결을 벌였다. 이 대결은 누가 더 국민들의 인기를 끌 수 있는지를 가리기 위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 대결은 감사-정면충돌로 이어졌다. 선이와 감사왕은 서로의 약점을 파악하며 대결을 벌이고 있었다. 결국 감사왕이 이긴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 대결은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벨고로드 대신 '벨로미트'가 침입하여 우크라 전투원 5000명이 전멸하게 되었다.
이 대결은 웃음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다. 선관위와 감사원이 대결을 벌이는 것부터가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하지만 벨로미트의 침입으로 전멸되는 상황은 웃음을 자아내기 어려운 상황이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국가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